드디어 해보고 싶었던 채권 투자를 하였다.
한국투자증권에서
채권을 구매하는 법을 찾다가 실패하였는데,
편하게 토스(중계업체)를 통해서 구입할 수 있었다.
[채권 선택 이유]
장점
✅ (믿을만한 기관일 경우) 안정적인 수익
✅ (정기적금, 예금보다는) 높은 이율
✅ 원화보단 달러 보유
❗️주의사항❗️
만기 시 미국달러(USD)로 지급되어,
환율에 따른 이익과 손해가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내가 구매했던 때의 달러가 1400원이었는데,
만기 시 달러가 1300원으로 하락한다면
손해를 보는 구조이다.
[미국국채]



✅ 미국 정부에 돈을 빌려주고,
만기 시에 원금과 이자를 받는 상품
✅ 달러로 환전하여 구매
(*토스의 경우, 100달러부터 구매 가능하고,
환전 우대율이 90%)
✅ 정해진 기간마다 이자가 계속 들어옴
[방법]
✅ 토스 > 검색 > 채권 > 금리순 > 미국국채 선택
(평일 10시~16:30분에 구매가능)
투자기간이
2개월, 11개월, 26년으로 구분되어 있다.

나는 4개월 2번, 11개월 1번 나누어 구매하였고,
2개월 1번 더 구매 예정이다.
투자기간, 세전 수익률, 환율은 매일 변동되니,
구매 시 확인이 필요하다.

구매를 누르고 나면
해당 시점으로 토스뱅크에서
한국투자증권으로 금액이체
> 자동환전
> 구매 예약 완료
> 3일 뒤에 내 구매가 완료되었다고 뜬다.


세부 내역은
토스와 한국투자증권에서 모두 확인 가능하다.

[현재]
250만 원씩
2개월, 4개월, 4개월, 10개월 구매를 완료하였다.
(환율 하락으로 마이너스 기록 중)
[향후]
2025년 6월까지 차분히 기다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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