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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머니로그] (반)일주일 머니로그_12월 첫째주

소소한 재테크

by 아삭_asap 2021. 12. 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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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이번주 출장이 많아서, 지출이 예상이 안된다.
그리고 12월을 맞이하여, 냉장고 파먹기 앤드 집에서 밥해먹기 프로젝트를 해봅니다…!


머니로그


12.1(수): 61,431원


새벽감성, 마트 쇼핑
이마트(네이버 장보기) - 토마토, 소고기, 양파, 요거트, 감자칩
44,280원(네이버포인트 페이백 5,099)> 39,181원


쓱배송 점보오트밀 12,200원


물 1,000원(토스페이백 300) > 700원

 

설렁탕 4,000원


버스 5,650원(토스페이백 300) > 5,350원


12.2(목): 무지출데이


12.3(금): 12,050원

커피 2,100원(토스페이백 300) > 1,800원

 

던킨빵 1,900원


버스 6,700원


12.4(토): 1,500원

삥 1,800원(토스페이백 300) > 1,500원


12.5(일): 6,800원

다이소(습기제거제, 차키배터리, 냉장고 냄새제거제) 5,000원

편의점 (과자 등) 1,800원
* 만원 쿠폰 사용
* 데이트 통장 사용

 

(반) 일주일 총지출 : 총 80,131원

식비: 63,081원
교통비: 12,050원

생필훔: 5,000원



에필로그



1.
이번달에는 돈 아껴서 주택청약통장에 돈을 넣어야 겠다.
연말정산에서 240만원까지 세액공제가 된다고 한다.(엄마가 계속 넣으라고 조언해주시기도 하셨다. 청약되는게 내 꿈!)
(* 자동으로 세액공제가 되는 건 아니고, 무주택확인서를 제출해야한다고 한다. 요즘 같은 세상에 자동으로 되면 얼마나 좋을려만…!)

2.
식비나 친구들 만나는데 쓰이는 돈이 많은 편인데, 올해는 코로나니 연말 모임도 거의 없다.
이 참에 다이어트해서 건강해져야겠다. 덤으로 냉장고에 쌓인 음식도 먹어서, 새해에 냉장고를 깨끗한 상태에서 맞이 해야지

3. 칭찬
장보고 집에서 밥을 자주 먹었다.

4. 반성
과자, 빵 엄청 먹었다.
(특히, 과자는 세일해서 샀는데^^.. 세일이 의미 없을 만큼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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