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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머니로그] 일주일 머니로그_12월 셋째주(feat. 집들이)

소소한 재테크

by 아삭_asap 2021. 12. 19.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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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친구집 집들이 말고 약속 없음!


머니로그

12.13(월): 52,700원


커피 3잔 - 8,000원(지역화폐사용) > 7,200원
커피 2잔 - 4,400원
커피 1잔 + 빵 -1,400원(스타먹스 쿠폰 2개, 토스할인) > 1,100원
주유비 - 40,000원


12.14(화): 88,220원


랄프로렌 가디건 구매 - 88,220
충동적으로 구매함!


12.15(수): 47,040원

보험료 47,040원
매달 지출하는 암보험료


12.16(목): 11,820원

사과 2개 3,000원
하나는 회사 언니한테 주기!

점심, 저녁 9,600원(지역화폐할인) > 8,820원


12.17(금): 9,675원

커피 9,350원(지역화폐할인) > 8,415원
간식 1,400원(지역화폐할인) > 1,260원

12.18(토): 101,640원


커피, 크로플 7,600원
샤워가운 16,740원
집들이선물 17,500원
유니클로 59,800원(히트텍 엄마 선물)61,431원
1

일주일 총지출 : 총 311,095원



에필로그



1.
약속이 없으면 자동으로 소비를 줄이게 되는거 같다.
올해는 코로나 덕에 약속 수가 적어, 소비가 많이 줄었다.

2.
자꾸 새벽에 깨서 장을 본다.
이번주는 구매하지 않았지만, 넣어놓은 것 보면 한가득이다.
소비하는게 조금 불편해야(=매장가서 구매해야) 지출 금액이 줄어드는 것 같다.
마트까지가는 것도 귀찮고, 들고 오는 건 더 무겁고
(다행히 결제까지 안눌렀다)

3.
가디건은 정말 충동구매인데,
알면서도 필요했을거라고 자꾸 생각이 드는 이유는 뭘까
봄에 이쁘게 입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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