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돈굴리기] 부동산 청약을 넣어보다(미당첨,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

소소한 재테크

by 아삭_asap 2021. 12. 20. 05:00

본문

728x90

프롤로그


요즘 부동산 시장이 들썩인다.
과거에는 부동산도 실거주용 1개면 충분하다에서,
실거주용 1개 + 월세용에서
어느새 다다익선이 되어버렸다.
무주택자인 나의 취미는 호갱노노들어가기, 다른 동네 구경다니기, 그리고 청약 정보 수집 및 넣어보기이다.

100번쯤 넣다보면 1개쯤은 내 집이겠지.

 

부동산에 관한 나의 생각

 

부동산 시장의 변화로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양하다.
누군가는 집이 없어서 문제다라고 하는 사람도 있고,
집이 있으니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그 집이 서울이 아니니 큰 일이라는 사람도 있고,
서울에 집이 있지만, 다같이 올라 평생이사를 가지 못한다는 사람도 있고,
어디선가 조용히 웃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당연히 내 집이 있을거라고 상상하는 사람이다.(무주택자임)
이따금 앉아서 내가 좋아하는 동네에 살아보는 상상도 하고
집값이 비싼동네는 왜 비쌀까 구경도 가보고
가끔 청약도 넣고
정말 자신의 집이 될 운명이라면, 어떻게든 가지게 된다고 믿고 있다.
(자기 집이 아닐 집은 시작부터가 삐걱이고, 마지막 까지 힘들게 만든다고...)

다행히, 이런 과정들이 즐겁다.
어디서 나오는 배짱인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경험들이 나의 초석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

힐스테이트 해운대 센트럴 청약 넣어보기

 

우연히, 지인을 통해 들었다.
정보를 많이 아는 사람들은 이미 알만큼 유명하다고 하였다.
그냥 넣어봤다.
당첨되면 감사합니다고 아니면 또 다른 집이 있겠지


에필로그


간절함이 덜 했나보다-
청약 경쟁률 보고 한 번 더 놀랬다.
요즘 다들 진짜 부동산 하는구나
내집은 어디에….!

 

21.12.30. 추가 사항

추후에 동향 + 선착순 계약 가능 문자 내용을 보니

경쟁률에 비해서 계약 자체는 매력적이지 않은 물건이였던 것 같다.

 

728x90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