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체크카드의 혜택이 변경되었다.
나는 메인신용카드 + 지역화폐카드를 중점적으로 쓰고
서브 카드로 '토스체크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따라서, 1월 5일부터 변경되는 토스체크카드의 혜택을 정리해본다.
기존 혜택으로 토스체크카드로
12월 동안 3,600원을 돌려받았다.
캐시백과 관련된 지출금액이 28,100원이였으니,
12.8%에 가까운 캐시백을 받았던 것이다.
가장 큰 장점은 작은 금액을 결재해도 캐시백이 된다는 것이였다.
이전까지는 '실적 조건 없이 매일 즉시 캐시백'이
커피, 편의점, 패스트푸드, 택시, 대중교통 5개 영역에서 300원씩 캐시백을 받는다.
(해외 결제의 경우 3%캐시백)
단, 국내 혜택의 경우 300원 이상 사용시 캐시백 대상에 포함
'실적 조건 없이 매일 즉시 캐시백'이
커피, 편의점, 패스트푸드, 택시에서 300원씩, 대중교통을 타면 100원씩 캐시백을 받는다.
(해외 결제의 경우 3%캐시백)
단, 국내 혜택의 경우 3,000원 이상 결재건만 캐시백 대상에 포함(대중교통은 300원 이상 결제건)
편의점: CU, GS25
커피전문점: 스타벅스, 이디야,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폴바셋, 블루보틀, 할리스, 엔제리너스, 파스쿠찌, 탐앤탐스
패스트푸드점: 버거킹, 맘스터치, 맥도날드, 쉐이크쉑, 롯데리아
택시: 일반택시 현장결재, 카카오택시, 타다, UT, 마카롱
대중교통: 교통카드 기능으로 버스, 지하철(캐시백이 들어오기까지 1~5일 정도 걸림)
1. 결재 기준 금액: (국내결재) 300원에서 3,000원으로 변경
2. 대중교통 캐시백 금액: 300원에서 100원으로 변경
3. 대상 브랜드: 대상 브랜드 축소
| 기존 | 변경(2022.1.5.~6.30.) | |
| 캐시백 적용 결재 기준금액 | 300원 | 3,000원 (대중교통은 300원) |
| 대중교통 캐시백 금액 | 300원 | 100원 |
| 브랜드 | - | 축소(위의 목록 참고) |
'앞으로는 진짜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용하지 않을 것 같다.'
3,000원 이상 결재에 300원 캐시백이면 약 10%(그보다 이하)인데,
이미 지역화폐로도 그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오히려, 지역화폐가 적용되는 매장이 훨씬 많다는 점에
토스카드는 비상용 체크카드가 되어버릴 예정이다.
(타지를 가거나, 택시, 대중교통시 사용 예정)
토스는 카드 발급 + 카드를 발급받음으로 인해서 추가로 결재(=캐시백을 받지 않는)하도록 하는 마케팅을 버린걸까...?
나의 경우에는 캐시백 받을 수 있는 금액 대비로는 12.8%를 캐시백 받았지만,
실사용금액대비로는 2%정도의 캐시백을 받았었다.
(다른 카드도 저정도 캐시백 또는 할인을 받는 것 같은데...)
혜택 좋은 카드들은 빨리 사라진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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